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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철로관광사업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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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1일(월) 10:03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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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철로관광사업이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12월 1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 지역개발 우수사례 선정은 귀감이 될 만한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하여 국토균형 발전 및 효율적 지역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고 있다.
문경시는 ‘문경레일바이크! 철도관광의 날개를 펴다’란 주제의 철로관광사업을 제출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문경철로관광사업은 석탄사업의 사양화로 문경시 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노령화로 극심한 지역경제의 침체를 극복하기 위하여 2005년 폐선 된 철로를 활용하여 전국 최초로 철로자전거를 개발 운영했다.
현재 진남역, 문경역, 불정역, 가은역과 최근 개통된 구랑리역까지 5개 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다른 지역 철로자전거와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위해 문경관광진흥공단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철로자전거의 진화, 복선화 작업, 구랑리 역사 조성사업을 추진하였다. 철로에 문화를 입혀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가은역은 팜스테이션으로, 불정역은 아라리오 오페라 하우스로, 석현터널은 오미자테마터널로 변신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문경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문경철로자전거가 전국 지역개발사업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결합하는 우수한 사업발굴을 계속해 나가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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