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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지체장애인협회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점검 및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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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9일(수) 09:40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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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지회장 박홍진)는 11월 14일 회원과 임직원들이 함께 이용객이 빈번한 홈플러스, 아파트, 동사무소 등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점검과 홍보를 실시했다.
그동안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는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위반차량에 대한 계도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나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하는 일반인들이 있어 지역 장애인들의 많은 불편함을 느낌과 동시에 많은 민원이 제기됐다.
특히 자동차 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경우,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했으나 장애인이 차량에 탑승하지 않는 경우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아직까지 기존 표지를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에 대해서는 12월까지는 새 표지로 반드시 교체하도록 하였으며, 내년부터 옛 표지를 붙이고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하면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하여 문경시민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시행하기 위해 홍보 활동 영역을 병원, 관공서, 버스터미널 등으로 점차적으로 넓혀 나가기로 했다.
박홍진 지회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남아 있는 주차 공간’이 아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시민들의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동차 운전자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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