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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경찰서는 3대 반칙행위 근절 이색 홍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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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축제장을 찾아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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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9일(화) 11:2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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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3대 반칙행위 근절 포스터를 보고 있다. | ⓒ (주)문경사랑 | | 문경경찰서가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이색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문경경찰서는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7일까지 문경새재오픈세트장에서 열린 문경 전통찻사발 축제장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최근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3대 반칙행위 근절 공모전에 출품한 만화, 켈리그라프, 표어 등 공모전 작품을 전시하여 관광객들에게 작품심사에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관광객들이 반칙행위가 무엇인지 스스로 알게 하고 3대 반칙행위에 대한 홍보효과를 극대화하자는 취지에서다.
문경전통찻사발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공모전 작품을 감상하며 우수작품에 투표를 하며 3대 반칙행위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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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이색 홍보활동은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축제장에서도 이루어졌다.
문경경찰서는 지난 5일 문경새재 공연장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화합 한마당 축제장을 찾아 결혼이주여성들에게 3대 반칙(생활·교통·사이버 반칙)행위 근절 홍보를 실시했다.
이날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포돌이‧포순이 기념촬영 △기념품 증정 등 눈높이맞춤형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관광객 A(부산시 서면, 61세)씨는 “3대 반칙행위는 주변에서 가까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됐다”며 “후대들이 이런 일들을 겪지 않도록 어른들부터 반성하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경찰서가 3대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개최한 공모전에는 100여명의 일반시민들이 참여했으며, 문경경찰은 수상자들을 선정해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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