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5:50:2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경미래포럼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 토론

2017년 04월 07일(금) 18:12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문경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소장 지홍기)는 3월 29일 문경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윤환 시장, 문경구곡원림보존회 회원,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3회 문경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문기 문경대 특임교수(경북대 명예교수)의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변동식 문경대 특임교수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김문기 교수는 “문경구곡문화는 관광자원의 잠재성이 매우 큰 미래 관광산업의 총아”라면서 “기존 구곡문화 유산을 최대한 보존하고 복원하면서 시대에 적합한 관광산업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윤환 시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문경지역의 구곡문화를 알리고 나아가 문경의 구곡원림을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가꿔 문경이 구곡선비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경식 문경구곡원림보존회장은 “이러한 토론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문경 구곡문화가 더욱 융성해지고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홍기 지역개발연구소 소장은 “문경미래포럼을 통해 우리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함께 생각하여야 할 사안에 대해 화두를 던져 시민들과 소통함을 목적으로 한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지역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전문가를 모셔와 뜻 깊은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대학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연구소 확립을 목적으로 지역개발연구소를 개소한 이래, 지역 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문경미래포럼’과 ‘시민대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