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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미래포럼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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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금) 18:1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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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소장 지홍기)는 3월 29일 문경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고윤환 시장, 문경구곡원림보존회 회원,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3회 문경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김문기 문경대 특임교수(경북대 명예교수)의 ‘문경 구곡문화의 관광산업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하고, 변동식 문경대 특임교수의 진행으로 토론이 이어졌다.
김문기 교수는 “문경구곡문화는 관광자원의 잠재성이 매우 큰 미래 관광산업의 총아”라면서 “기존 구곡문화 유산을 최대한 보존하고 복원하면서 시대에 적합한 관광산업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윤환 시장은 “오늘 포럼을 통해 문경지역의 구곡문화를 알리고 나아가 문경의 구곡원림을 지역의 관광자원으로 가꿔 문경이 구곡선비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경식 문경구곡원림보존회장은 “이러한 토론과 소통의 자리를 통해 문경 구곡문화가 더욱 융성해지고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홍기 지역개발연구소 소장은 “문경미래포럼을 통해 우리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함께 생각하여야 할 사안에 대해 화두를 던져 시민들과 소통함을 목적으로 한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지역에 필요한 주제를 선정하여 전문가를 모셔와 뜻 깊은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대학 특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지역 밀착형 연구소 확립을 목적으로 지역개발연구소를 개소한 이래, 지역 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문경미래포럼’과 ‘시민대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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