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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전국 60개 지방자치단체 평가 설문조사부문 종합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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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장역량 4위, 자치역량 3위, 지방공무원 2위, 행정서비스 만족도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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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월) 10:4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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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가 최근 한국지방자치학회와 한국일보가 시행한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인구 50만 미만 도시 60개 가운데 설문조사부문에서 전체 4위의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는 인구 50만 미만 도시의 행정서비스와 재정력, 주민설문조사 등 3개 부문을 평가했으며 재정력이 좋은 수도권 자치단체가 종합순위에서 상위권의 절반을 차지했다.
재정자립도가 수도권이나 비교적 큰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문경시는 종합순위에서는 밀렸지만 주민설문조사 부문에서는 골고루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한국일보는 주민설문조사에서는 단체장 역량 평가가 전체 순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단체장 역량 평가에서 4위를 차지한 문경시는 문경새재와 전통찻사발축제를 토대로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부각시켜 설문조사 4위에 랭크됐다.
광명시와 순천시, 군포시가 1~3위를 차지했다.
설문조사의 주요 축인 자치역량 평가에서 문경시는 광명시와 순천시에 이어 3위로 조사됐다.
자치역량의 세부항목인 지방공무원 평가는 문경시가 남원시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설문조사의 또 다른 축인 행정서비스 만족도 평가에서는 문경시가 과천시, 광명시, 군포시, 순천시에 이어 5위를 했다.
한국일보는 평가위원인 강원대 공공행정학과 정정화 교수가 “설문조사 결과로 보면 인품과 능력을 갖춘 단체장이 경쟁력 있는 지자체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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