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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읍 ‘맑고 고운 삶터 가은’ 표지석 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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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0일(월) 09:57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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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가은읍은 3월 8일 섯밭재 삼거리에서 고윤환 시장, 김지현 시의회 의장, 박영서 도의원, 안직상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과 읍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은읍 표지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조성영 가은 부읍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와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표지석 건립에 기여 한 산림녹지과 김동영 계장과 부지제공을 해준 김순환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표지석은 지난해 12월 문경댐 공사현장에서 운반한 자연석으로, 양쪽 면에 주민 공모로 선정된 ‘맑고 고운 삶터 가은(加恩)’과 통일신라시대의 학자인 최치원 선생의 글인 ‘고산유수 명월청풍(高山流水 明月淸風)’이 새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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