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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국회포럼 열려

2017년 03월 20일(월) 09:51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하여 시민과 문경시가 똘똘 뭉쳤다!!

충남 서산~천안~문경~영주~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위한 국회포럼이 3월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본 철도건설 사업은 지역 간 불균형 발전 및 지역경기 침체 등의 원인인 남북축의 기반시설에 대하여 한반도 허리경제권 활성화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시설인 동서철도 총연장 340km, 8조5천억 원이 소요되는 국책사업이다.

이날 문경시에서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중심으로 문경시의회, 문경시지역발전위원회, 문경시개발자문연합회 등 수십 명이 국회포럼에 참여하였으며, 높은 관심도와 적극적인 참여 및 활동으로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였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은 12개 시 군 500만 주민들의 염원으로서 동서 간 관광·산업벨트의 연결로 침체된 중부 경제권 활성화를 위하여 반드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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