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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문경시연합회 제18대 조일봉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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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자 단결하여 행동한다'는 슬로건으로 한농연 문경시연합회 만들어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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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28일(화) 17:3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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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사>한국농업경영인 문경시연합회 제17, 18대 임원 및 감사 이․취임식이 2월 21일 호계 성보웨딩홀에서 최교일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안광일 문경시의회 부의장, 박창욱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장 등 주요내빈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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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날 취임한 18대 조일봉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연합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제17대 이남식 회장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저는 앞으로‘깨어나자 단결하여 행동한다’라는 슬로건으로 기본에 충실하여 더욱 발전된 한농연문경시연합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겠다”면서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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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이남식 이임회장은 “지난 2년은 제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귀한 시간이었으며 이제 평회원으로 돌아가 문경발전과 우리 농업발전을 위해 봉사하며 뒤에서 묵묵히 뛰겠다”면서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회원동지 및 가족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18대 집행부 활동에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시장은 축사에서 “이제 농업은 생명산업을 넘어 힐링산업으로 발전하였다”면서 “농업이 핵심전략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 서 달라”며 농업경영인들의 동참과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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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제18대 조일봉 회장은 문경읍 출신으로 부인 박소미 여사와 1남1녀의 자녀를 두었으며, 지난 1994년 후계농업경영인에 선정되어 사과를 주 작목으로 하는 건실한 농업인으로, 문경읍 회장과 제17대 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을 거치면서 충분한 경험과 역량을 겸비하여 회원 화합과 문경시 농업의 역점시책인 농업소득 배가와 획기적인 문경농업의 발전이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한농연문경시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감사패와 학업성적이 우수한 회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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