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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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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연초부터 TF 구성해 중앙부처 방문 등 적극적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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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8일(토) 09:3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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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는 연초부터 2018년 국·도비 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섰다.
문경시는 지난 10일 국·도비예산확보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계속사업 및 신규 사업의 필요성을 파악해 본격적인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 각 부서장인 실과소장은 내년도 계속사업 예산확보 및 신규 사업에 필요한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전략을 보고했다.
문경시는 1월 9일 부시장을 팀장으로 하는 국·도비 확보 TF팀을 7개 반 39명으로 꾸렸다.
이를 시작으로 지난달 12일 꾸·도비 확보계획 지침시달회의를 가졌으며 같은 달 19일 재정성과연구원 이상용 박사와 고문현 숭실대 교수에게 교부세 확보를 위한 재정컨설팅을 받았다.
또 지난달 24일 임석기 국회협력관과 국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문경시가 이처럼 일찌감치 국비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것은 올해 사업이 완료되는 국·도비 사업이 많아 자칫 전체 예산규모가 감소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올해 완료되는 국·도비 보조사업은 녹색문화상생벨트 조성사업과 진안유휴양촌 조성사업 등 14개 사업 441억 원 규모다.
이 같은 상황에 따라 문경시는 내년 예산 목표를 6천억 원으로 계획하고 전 직원들이 국·도비 확보에 적극 나설 것을 종용하고 있다.
문경시가 국·도비 확보 대상으로 하는 주요 사업은 ▲문경 ICT융·복합 스포츠산업육성 10억 원 ▲문경국립국악원 건립사업 75억 원 ▲문경문화원 건립사업 11억 원 ▲고요아리랑 민속마을 조성사업 10억 원 ▲진남교반 주변 관광자원화사업 10억 원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45억 원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5,000억 원 ▲호계~불정 도로건설사업 96억 원 ▲사현~농암 국지도 확장포장사업 10억 원 ▲지역연계도로(단산터널) 개설공사 200억 원 ▲ 소하천정비사업 52억 원 ▲생태하천복원사업 50억 원 ▲하수도처리 시설사업 104억 원 등 총 67개 사업 5천973억 원이다.
문경시청 기획예산실은 지역발전위원회 공모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의 확보를 위해 지난달 신청을 하고 지난 14일 2차 평가를 위해 지역발전위원회를 방문해 설명하는 등 발품을 팔았다.
가은읍 죽문2리 일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뜰마을사업은 17억여 원의 사업비로 취약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공모사업이다.
고윤환 시장은“국가예산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앙부처와 기재부, 국회를 전략적으로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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