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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 오미자 6차산업화지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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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8일(토) 08:58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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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은 농업의 6차산업화로 정부는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한 지원과 규제완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송언석 기획재정부 2차관은 2월 6일 오미자 6차산업화지구인 문경을 방문해 6차산업화 종사자와 오미자 재배농가 등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생산·가공·유통·관광이 종합적으로 연계된 6차산업화가 정부에서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농업 분야 정책”이라고 말했다.
송 차관과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은 이날 오미자 6차산산업화의 성공모델인 오미자와인업체 <주>오미나라(대표 이종기)와 오미자고추장 제조업체인 <주>진남농업법인(대표 김진경)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와 체험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6차산업화 관계자들은 “6차산업화를 위해 실제 농지 기능이 상실된 농지에 시설물을 설치하는 등 활용을 하려 해도 규제가 많아 어렵다”며 “6차산업화지구로 지정되도 해당 자치단체의 조례 개정 등 절차가 복잡하다”고 지적했다.
또 이들은 “오미자의 특성상 장기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오미자의 판매와 유통을 위한 산지유통센터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6차 산업 경영체 육성을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확대, 생산관리지역·보전산지 등에서 음식점·관광시설 등 6차 산업 행위제한 을 완화하는 규제개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단위 6차산업 발전체계 구축과 농촌관광 활성화에도 힘쓰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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