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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 ‘문경 발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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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08일(수) 09:11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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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싱크탱크 역할을 하는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가 문경 발전을 앞당기는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의장 노순하)는 1월 25일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업ㆍ산업자원ㆍ교육ㆍ문화관광ㆍ복지 등 5개 분과가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각 분과별로 지역에서 필요한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를 선정, 연구와 토론을 거친 제안들을 내놨다.
농업분과는 농기계 임대사업 실효성 극대화 방안에 대해 신상열 농업분과 위원장(전 농업경영인 문경시연합회장)이 발표했고, 산업분과는 문경시 먹거리타운 조성 방안에 대해 길민욱산업분과 위원장(문경대 교수)이 연구 과제를 발표했다.
교육분과는 문경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제안을 김형규 교육분과 간사(대구일보 기자)가, 문화관광분과는 문경새재 전래이야기의 지역문화콘텐츠 개발에 대해 정창식위원(공무원), 복지분과는 아이낳기 좋은 문경을 위한 출산, 육아 지원방안에 대해 김태용 복지분과 간사(문경대 교수)가 연구 발표를 했다.
이에 앞서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년간 분과별 분임토의 및 세미나를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정책과제 발굴과 함께 철도교통 중심도시 견학·워크숍 등을 통한 과제 추진의 실현 가능성을 더해왔다.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013년 문경지역 각계인사 54명으로 구성됐다. 각 분과위원회별로 분임토의를 갖고 하반기에는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노순하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경청하고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으는 지역발전위원회의 역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문경시지역발전위원회가 지역의 현안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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