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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올해 첫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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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수) 10:32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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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문경사랑 | | 문경시의 기획사업 ‘이웃사랑 수호천사 릴레이’가 2017년 첫 시작을 권상원 문경시 행정복지국장, 김수련 국제광고사 대표, 김성창 성화전력 대표 등 3명의 후원자가 함께했다.
이번 릴레이 대상자는 정신적인 문제로 인해 노모를 부양하기 어려운 가구와 기초생활수급 중지 후 만성질환으로 인해 지속적인 의료비가 필요한 가구, 과도한 채무 상환 중에 간경화, 대장암 진단으로 근로가 불가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가 선정되어 각 가구에 후원금 30만원이 전달됐다.
후원자들은“장기적인 경기침체로 기부의 손길마저 얼어붙어 주변 이웃에 대한 지원과 관심이 비교적 떨어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대상 가구에 후원자들이 전달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날 수호천사로 참여한 권상원 행정복지국장은 “좋은 일에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릴레이를 통해 추운 날씨 속에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주변의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도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고윤환 시장은 “2017년 올 한해에도 기부 릴레이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경기침체로 작년 한해 나눔의 손길이 움츠려들었으나, 어려울수록 주변을 돌아보며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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