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4-22 오후 05:50:28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괴산군 문경새재 노선버스 신설 “안 될 일”

2015년 11월 17일(화) 16:07 [주간문경]

 

ⓒ (주)문경사랑

충북 괴산군이 연풍면과 문경새재를 연결하는 버스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혀 문경시가 발끈하고 있다.

문경시는 최근 충북지역 언론에 충북도가 '연풍새재∼문경새재' 20㎞ 구간에 이르면 다음달, 늦어도 내년 1월 버스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되자 국토교통부에 항의하는 등 반발하고 있다.

이들 언론은 연풍새재와 문경새재를 오가는 버스 노선 신설은 충북도지사의 지시로 지난 2013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문경시의 소극적 입장으로 난항에 부딪혔지만 충북도의 노력 끝에 지난 주 국토교통부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조정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문경시는 “이 노선버스 신설에 대해 충북도와 어떤 협의도 한 것이 없다”며 “다른 자치단체를 오가는 노선버스의 경우 해당 자치단체의 양해와 협의가 필요한 관례조차 무시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충북도는 몇 년 전부터 문경새재를 의식해 연풍새재를 부각시키고 있는 등 문경새재로 몰리는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간문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문경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간문경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문경시 서울 인사동에서 문경찻사

재능나눔봉사단 영순면 홀몸노인가

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 가족 진로

문경제일병원 경북도 유일 ‘노년

문경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특별

점촌도서관 도서관의 날 주간 맞

모전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체험형

문경향교 견훤왕 배향 숭위전 향

문경교육지원청-문경경찰서 학생맞

문경관광공사 가은119안전센터와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 원격

 상호: 주간문경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남정현 / 발행인 : 남정현/ 편집인: 남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정현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imgnews@naver.com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