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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상 화백 프랑스 브르타뉴서 海松 초대전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트레가스텔 의회 센터

2015년 07월 10일(금) 17:30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임무상 화백이 프랑스 브르타뉴 트레가스텔 의회의 초대로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브르타뉴 지방의 해송을 그린 작품들로 전시회를 갖는다.

이 작품들은 2013년 12월 이태리 초대전(Padova, Abano ARTisima Gallery) 오픈식에 참석차 갔을 때 프랑스 대서양 연안 브르타뉴 지방 트레가스텔(TREGASTEL)의 해송을 스케치 한 것이다.

작년 1년 동안 그려놓은 작품들로 출품작은 총 30점이며 수묵으로 작화한 작업들이다.

ⓒ (주)문경사랑

임 화백은 소나무 사랑하는 모임 회원의 한 사람으로서 그 곳 소나무를 그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놓치지 않았고 해송이라 해풍을 비롯하여 갖은 고통을 이겨내고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었으나 곳곳에 잘려나간 그루 턱 들이 흩어져 속살을 들어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이 컸다고 전했다.

선진국인 프랑스도 산림보호 정책은 후진국 수준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임 화백은 이 번 전시를 통하여 그들에게 한국의 소나무 사랑을 일깨워주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작가는 “임무상의 소나무는 다른 사람의 사이에서, 그것은 고통으로 살아 있는 존재이다. 바람이나 도끼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가혹한 조건을 견딜 수 있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단단한 나무 조각으로 삶과 인내의 교훈을 인간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고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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