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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후 가스로 인한 복통은 CO2(이산화탄소)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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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6일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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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대부분 대장내시경 전에 약을 복용하는 어려움과 대장내시경 검사 중에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 때문에 검사를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사가 끝난 후에도 지속되는 고통이 있습니다.
주로 심한 복부 팽만감이 가라앉지 않아 발생하는 복통입니다.
대장 내시경 검사 중에 장 속에 불어 넣은 공기 때문인데 내시경 검사 중 원할한 관찰을 위해 검사 도중 수시로 장 속에 공급을 해줍니다.
내시경이 들어가는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장을 열어줄 뿐 아니라 장내 용종을 비롯한 병변을 찾아내기 위해 장을 확장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불어 넣은 공기가 바로 흡수되거나 배출이 되지 않는데 대기는 질소 78%, 산소21%, 기타 1%로 구성되어 있는데 안타깝게 질소와 산소는 장 점막을 통해 전혀 흡수가 되지 않습니다.
결국 검사중 불어넣은 공기가 배출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는 항문밖에 없습니다.
즉 방귀를 통해 배출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 많은 양의 공기가 방귀로 배출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랫동안 심한 팽만감과 가스를 배출하기 위한 복통에 시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최근 나왔는데 바로 장 점막을 통해 쉽게 흡수되는 동시에 인체에 무해한 가스인 CO2(이산화탄소) 가스를 실내공기 대신 장 속에 불어넣어 검사를 하는 방법입니다.
CO2(이산화탄소)를 사용하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검사 후 겪었던 복통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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