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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전의 원인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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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9일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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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심부전 증상은 초기에는 증상이 타 질병과 비슷해 눈치를 채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질환 중의 한 가지입니다.
심부전이란 심장이 수축이나 이완에 문제가 생겨 전신에 필요한 혈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는 질환을 이야기합니다.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심혈관 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고, 심장 근육질환, 고혈압, 판막질환 등이 주요 원인이며 부정맥, 과도한 음주, 극심한 스트레스 등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호흡곤란인데 계단을 조금만 오르기만 해도 과도하게 숨이 차고 지속된다면 한 번 쯤 심부전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호흡곤란은 심장 내 혈액 정체로 인해 폐 부종을 유발시켜 일어납니다.
심부전 정도에 따라 운동 시 호흡곤란, 누웠을 때 호흡곤란, 발작성 야간 호흡곤란 등으로 진행을 합니다.
심장의 펌프기능이 떨어져 피로감과 운동 능력저하가 발생하며 혈액 정체로 인해 부종, 간 비대, 복수가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소변량 감소 및 체중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는 심부전의 원인 되는 질환의 종류나 중증도 등에 따라 방법이 달라지는데 기본적인 치료는 약물 치료입니다.
혈관을 확장하기 위한 약이나 심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약을 복용하고 부정맥의 발병을 억제하는 약이나 이뇨제 등도 처방을 합니다.
중증 심부전의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하며 심장이식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염식, 금연, 금주, 규칙적 유산소 운동, 고혈압, 당뇨 및 고지혈증의 치료는 모든 심부전 환자에 시행되어야 하는 치료이며 활동이 가능한 안정된 심부전 환자는 적당한 휴식과 함께 1주일에 3~4회 정도 운동하며 걷기나 자전거 운동 등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심부전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을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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