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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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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8일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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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항상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만 되면 빠지지 않고 매스컴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비타민 D 결핍증 이야기입니다. 비타민 D는 골격형성에 중요한 지용성 비타민으로 칼슘과 인의 섭취에 작용을 하며 뼈의 형성과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성장장애 또는 뼈에 변형이 오기 쉽습니다. 비타민 D 부족 할 때 올 수 있는 대표적인 질병은 뼈의 밀도가 저하되는 골다공증, 골연화증, 구루병입니다.
비타민 D는 주로 햇볕을 통해 얻는데 햇볕의 자외선은 피부를 통과해서 피부에 있는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을 콜레칼시페롤로 바꿉니다.
혈액 속에 있는 콜레칼시페롤은 비타민 D결합 단백질과 반응하여 간과 신장에서 활성형 비타민 D3를 만듭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전문가들은 햇살이 좋을 때 하루 15~20분정도 햇볕을 쬐는 적당한 야외활동을 권합니다.
물론 계란, 버터, 우유 등 비타민 D가 많이 함유된 음식물 섭취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을 통한 비타민 D 보충은 20%에 불과하므로 가장 좋은 비타민 D 보충요법은 햇볕을 통한 자체 합성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음식이나 야외활동으로 부족하다면 비타민 D보충제를 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권고량 보다 낮거나 높으면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많이 보충하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적정용량 이상 섭취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골 절발생률과 낙상 위험이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무조건 고용량을 복용할 경우 결석이나 담석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통해 적정량을 복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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