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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위염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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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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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 ⓒ (주)문경사랑 | | 최근 대한소화관운동학회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한국인 25%가 소화불량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식사 후 속이 불편하고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고 메스꺼우며 조금만 먹어도 속이 금방 차는 것 같은 증상을 소화불량증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소화불량증 중 여러 가지 검사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를 기능성 소화불량증이라고 합니다.
기능성 소화불량증은 '신경성 위염'이라고 불리는데 병원을 찾는 위장병 환자의 절반에서 3분의 2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유병률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남성에 비해 여성이 더 많이 앓는 것으로 보이며 스트레스가 많은 젊은층에서 빈발합니다.
음식을 소화하는 위는 감정이나 정서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자율신경의 지배를 많이 받는데 불안이나 스트레스, 긴장감 같은 자극이 자율신경계를 자극하면 위의 운동에 나쁜 영향을 끼쳐 여러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병은 여러 해를 걸쳐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심해지며 예민한 사람에게 잘 생깁니다.
다른 특정 질환에 의한 기질적 소화불량과 달리 이러한 기능성 소화불량은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므로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치료는 적절한 약물치료와 함께 식이요법, 생활습관 개선, 규칙적 생활과 적당한 운동 등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필요에 따라 정신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규칙적 생활과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식이나 야식을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술, 담배 등도 삼가 해야 합니다.
또한 먹고 나서 고생한 음식은 잘 기억해서 가급적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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