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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D결핍의 원인은 햇빛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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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8일 [주간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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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전종구
점촌 전종구내과의원장 <054)556-8555>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국립경찰병원 내과 수련
내과전문의 취득
문경제일병원 제1내과과장 역임
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 ⓒ (주)문경사랑 | | 최근 뉴스에 우리나라 성인들의 비타민D 수치가 낮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곤 합니다.
5년 전에 비해 비타민D 결핍증 환자가 9배 이상, 특히 50대 이상의 고령에서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생명유지에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D는 대장이나 콩팥에서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으로 뼈의 형성에 도움을 줍니다.
부족할 시 청소년의 경우 성장장애나 노인의 경우 골다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D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될 시 생성되는데 요즈음 같이 일조량이 적은 겨울철이나 야외활동이 거의 없는 현대인에게서 결핍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햇빛 속 자외선과 연어 등 지방질 생선 등으로부터 섭취할 수 있으며 우유, 콩음료, 마가린 등에도 들어 있습니다.
남녀 성인의 비타민 D 하루 충분 섭취량은 5㎍이고 59세 이상인 사람, 임신부와 수유부는 일반인의 2배인 10㎍입니다.
비타민 D는 사람이 햇빛을 쪼이면 피부에서 생합성 되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식품 섭취를 통한 권장량을 결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간 유기체는 피부가 햇빛을 충분히 받으면 콜레스테롤으로 비타민 D를 합성할 수 있다. 사람의 피부에는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이라는 스테롤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여기에 햇빛의 자외선이 닿으면 비타민 D3으로 전환됩니다.
비타민 D 함유 식품에는 등푸른 생선, 동물의 간, 달걀노른자, 버섯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 D는 지용성 비타민이므로 지방이나 기름과 함께 섭취되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식품섭취가 어려운 경우 칼슘과 비타민D가 같이 섞여있는 영양제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주일에 세 번 이상 하루에 15분 이상 충분히 햇빛을 쬐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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