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9-22 오후 06:15:07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독자칼럼

  포토

모전들소리

지난 11월 28일 안동실내체육관에서 2017년 ‘한국민속예술축제’ 경상북도 대표팀 선발을 위한 심사공연이 열렸다. 그때 우리 지역의 대표적 풍물패인 너울풍물단의 ‘문..
[ 12/20 16:41]

문경새재 전래이야기의 활용

문경새재에는 많은 이야기가 있다. 관련 논문을 살펴보면 사십 여 편에 이른다. 문경새재를 배경으로 하는 전래이야기는 그 오랜 역사와 기능 등과 관련하여 몇 가지로 나..
[ 12/09 17:23]

걱정말아요, 그대

가까운 이로부터 자신이 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평소 주변사람들에게 적지 않게 마음을 베풀곤 하였다. 가진 것이 많지는 않지만 항상 웃는 낯과 배려하..
[ 12/01 18:09]

암울한 ‘정해진 미래’

미래를 예측하여 어떤 일에 대비 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의 앞날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것이다.
[ 12/01 17:43]

초동아회(初冬雅會)

오랜만의 만남이었다. 지난 초여름 주암정에서 만났던 이들이 계절이 바뀌고 다시 만났다. 주암정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자 주인 채훈식 옹과 함께 하였다. 여름이면 연..
[ 11/22 16:30]

문장대

휴일, 산을 찾았다. 속리산 문장대였다. 이른 아침이어서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산 아래에는 단풍이 홍엽(紅葉)을 이루었지만, 이미 단풍은 속리산을 떠난 뒤였다. 가파..
[ 11/11 17:24]

말응(末應)

단풍이 산을 덮어버린 시월의 가을이다. 울긋불긋한 단풍은 그 색깔만큼이나 다채롭고 깊다.
[ 11/01 17:30]

어떻게 죽을 것인가

90세의 할머니가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병실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대신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들부부와 미 대륙 자동차 여행을 감행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에게 자..
[ 11/01 17:23]

성어중(誠於中) 형어외(形於外)

“얼굴 표정을 보면 다 알 수 있어요.”
[ 10/21 16:35]

문향 문경

우리 지역의 옛 사람 가운데에 시(詩)를 남긴 이들이 적지 않다. 대표적인 사람이 옥소 권섭(權燮, 1671~1759)이다. 그는 벼슬을 하지 않고 이름난 명승대천을 유람하며 ..
[ 10/12 09:08]

부자유친

미사(Missa) 시간에 봉헌(奉獻)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그때 지인(知人)이 자리로 돌아가면서 가볍게 목례를 했다. 미소로 화답을 했다.
[ 09/30 17:42]

어떤 사람이 비정상인가요?

나는 EBS TV의 ‘지식채널e’ 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본다. 5분 정도 방송하는 단편 시사 교양 프로그램인데 다양한 주제의 에피소드를 통하여 시청자에게 화두를 던지는 프..
[ 09/30 17:42]

시절 인연

아침에 마당을 나갔다. 마당 한켠에 작은 텃밭이 있어서이다. 토마토가 여름 한 철 동안 그곳에서 부족하나마 열매를 맺어주었다.
[ 09/20 17:02]

평등공양 등차보시

일요일 늦은 오후 절을 찾았다. 마침 스님이 계셨다. 인사를 드리고 여러 말씀을 듣게 되었다. 은우(恩雨)스님은 윤필암 선원장으로 있다가, 몇 년 전 상주시 이안리 제악..
[ 09/12 08:49]

달빛사랑 여행

“시월에는 남편하고 같이 오고 싶어요. 그때쯤에 단풍이 필까요?”
[ 08/30 17:43]

관태기의 젊은 세대

‘사람’을 한자로 쓰면 ‘人’으로 표시된다. 이는 서로 돕고 있음을 의미한다. ‘人’은 두 개의 혹 가운데서 어느 하나의 혹을 빼도 넘어진다.
[ 08/30 17:33]

굴골마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정월에 동네 어귀 소나무와 여기 느티나무 그리고 저 아래 참나무에 굵은 금줄을 매었어요.”
[ 08/19 16:58]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저녁 식사 후 할 일을 찾다가 책 한권이 눈에 띄었다. 며칠 전 모임에서 지인으로부터 선물 받은 책이었다.
[ 08/10 09:38]

씨앗

상처를 주었다. 내 말이 그에게 아픔이 되었다. 날선 칼에 베어진 여린 풀잎에서 진액이 스며 나오듯 그의 입에서 정제되지 않은 말이 나왔다. 어쩌면 그것은 당연한 반응..
[ 07/29 13:55]

문경시가 사라진다고?

초등학교 시절 사회 시간에 선생님은 국가가 존재하기 위한 3요소로 영토, 주권, 국민이라고 강조하셨다. 지방자치시대 이에 대비되는 자치의 3요소는 구역, 자치권, 주민..
[ 07/29 13:44]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정호 교수 적극행정과 규제개혁 ..

문경중앙시장 장보기 배송서비스로 ..

코로나19 극복! 문경시 감염병예방..

문경 단산모노레일 18일 재개장

문이(門耳)

월드케미칼 경북사업본부 문경지사 ..

문경시의회 단산모노레일 현장 방문

최고의 품질 문경 오미자 수확 한창

산양양조장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

문경대 대면-비대면 동시적 수업으..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상호: (주)문경사랑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황진호 / 발행인 : 황진호 / 편집인: 황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진호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mginews@daum.net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