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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0-03-31 오후 04:03:40 |

1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2천리마와 백락  

3행복식당  

4당단풍나무  

5자수장(刺繡匠) 김시인 선생  

  포토

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천리마와 백락

난득호도(難得糊塗)

인사(人事)가 있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는지 다음 인사까지는 이곳에 더 있어야 될 듯하다. 대신 부서를 옮겼다.
[ 07/27 15:23]

고향 사랑 기부제

지난 20일 문경시 정책자문단(단장 김응호) 하계 워크샵이 문경시청에서 열렸다. 정책자문단은 2013년 1월 창립되어 129명의 문경 출신 교수, 전문 연구원 등으로 구성되..
[ 07/25 17:43]

덕생비퇴(德生碑退)

우리 지역에서 경암 서실을 운영하는 김호식 선생. 경암(耕巖)은 그의 호(號)이다. 그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로 지역을 대표하는 서예가다. 그가 우리 지역 문화..
[ 07/17 16:45]

드론(drone)과 마을

문경문화원을 찾았다. 문화원에는 여러 부설단체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향토사연구소가 있다.
[ 07/06 15:53]

인연

“상추 이거 정말 맛있는 건데…. 어디서 가져 왔노?”
[ 06/25 10:28]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나라 대표적 인구학자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가 작년 중3과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을 사교육을 중단한 이후 또 대학을 보내지 않고 농업계 고등학교로 진..
[ 06/25 10:10]

늘꽃

“책 잘 읽었어. 고마워~”
[ 06/18 10:56]

가은, 가은요(加恩窯)

모처럼 가은(加恩)을 찾았다. 가은은 우리 지역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지역 경제의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에 은성탄광이 위치하여 1980년대 까지 국가 산업의 동맥이..
[ 06/09 09:11]

곳곳에 꽃이 피어 있다. 봄꽃이다. 그래서 4월과 5월은 꽃의 계절이라는 수사(修辭)가 당연할 수밖에 없다.
[ 05/30 09:31]

스승의 날에 쓴 반성문

한글을 창제하여 온 백성에게 가르친 스승 같은 존재,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양력으로 계산하여 기념하는 5월 15일 스승의 날.
[ 05/30 09:19]

자전거 라이딩

바람이 앞에서 불어왔다. 자전거 폐달을 밟는 다리는 아직 건재했다. 그럼에도 상체가 자꾸만 앞으로 숙여졌다.
[ 05/21 09:27]

월방산 트레킹

연두색 작은 잎들이 갓난아기의 솜털 같은 이른 봄, 안해와 함께 봉서마을을 찾았다. 월방산 자락에 있는 이 마을은 아랫마을과 윗마을로 나누어 있다.
[ 05/09 16:22]

선정후사(先情後事)

몇 년 전, 어느 기업의 TV 광고를 인상 깊게 본 적이 있었다. 화면에는 젊은 대학생이 수업을 듣기 위해 건물을 향해 뛰어가는 장면이 비쳐졌다. 카메라는 젊은이의 뒷모..
[ 04/28 10:14]

왜 초등동창회인가?

4월 3주차 토요일인 지난 21일, 지역의 많은 학교가 동창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 04/28 10:03]

문경, 다시 꿈을 꾸다

매주 목요일에 ‘도심재생대학’ 수업을 듣고 있다. 초기에는 늦은 저녁까지의 일정이 부담스러웠으나 참여할수록 흥미를 느끼고 있다.
[ 04/16 08:57]

야유암(夜遊岩)

얼마 전 ‘고운 최치원과 문경’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문경시 문화예술과에서 매년 발간하는 문경문화연구총서 시리즈의 하나로 제14집이다.
[ 04/06 16:11]

칸나(Canna)

“백로가 하얀 궤적을 울리며 푸른 산 사이를 빗금 지으며 날아갈 때/ 나는 정말 행복하다/ 너는 행복하니/ 칸나가 피어있는 내내 칸나는 행복하다.”
[ 03/27 17:12]

미투가 남긴 대학가 풍경

지난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를 계기로 ‘나도 피해자‘라는 의미의 미투(Me Too) 운동이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연극, 가요, 개그계로 번져나가는 ..
[ 03/27 17:09]

문경문화원장

아침에 출근을 하면 늘 반재이 도랑가를 지나간다. 봄이 와서일까. 요즈음 반재이도랑의 벚꽃나무 색(色)이 예사롭지 않다.
[ 03/16 17:55]

달집태우기

“오늘 정월대보름날이네요. 식당에서 마을주민 계모임이 있어 시끄럽지 않겠냐고 하는데 어떡하지요.”
[ 03/0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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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경제 살리기를 위해

코로나19와 건강관리법

거안제미(擧案齊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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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재경문경시향우회 명예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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