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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0-03-31 오후 04:03:40 |

1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2천리마와 백락  

3행복식당  

4당단풍나무  

5자수장(刺繡匠) 김시인 선생  

  포토

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천리마와 백락

웃음

일요일 미사를 마치고 성당 밖에서 교우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때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얼마 전부터 성당에 나오고 있는 후배였다. 반가웠다. 악수를 청하고 안부를 ..
[ 01/29 13:31]

당신의 버킷 리스트는?

새로운 해가 시작되니, 내 나이 59세. 백세인생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사이는 청춘이라 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 27명의 국왕 평균수명 46.1세, 1800년 무렵의 우리 선..
[ 01/29 13:28]

경구(警句)

한 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생각도 없이 시간들이 그냥 지나갔다.
[ 01/19 15:47]

신풍미도(新豊美都)

새해가 밝았다. 불에 달군 듯한 둥근 원륜(圓輪)이 산 위에 얼굴을 내밀었다.
[ 01/08 15:47]

‘재경문경학우회’의 추억

‘언제든 가리/마지막엔 돌아가리/목화꽃이 고운 내 고향으로/조밥이 맛있는 내 본향으로/......./언제든 가리/ 나중엔 고향 가 살다 죽으리/메밀꽃이 하아얗게 피는 곳/...
[ 12/29 15:50]

그래여, 안 그래여

문경 사람이 서울 친구하고 문경새재 촬영세트장을 찾았다. 그 넓은 세트장을 보고 서울 친구가 물었다.
[ 12/29 17:01]

독일마을

지난 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발전협의회의 정책과제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회의는 각 분과별로 그동안 연구한 과제들을 발표하고 위원들이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
[ 12/18 17:33]

농가위

“문경새재에 농가위가 있어, 농가위, 농가위란 사람이 있는디, 이 사람이 심이 어치게 신지 장수여....”
[ 12/08 17:34]

경상도 남자 개조론(改造論)

“내 아를 낳아도” 경상도 남자가 청혼 할 때 하는 사랑 표현 이란다. 경상도 남자가 집에 와서는 딱 3마디 한단다.
[ 11/27 17:52]

대야산(大耶山)

우리 지역의 명산인 대야산(931m) 탐방로가 개방되었다. 얼마 전 문경시와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 관리사무소는 대야산에서 개장식을 가졌다고 한다. 이로써 천혜의 관..
[ 11/27 15:12]

그래도

휴일, 어느 지인의 자녀 결혼식장을 찾았다. 가을비 속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축하해주고 있었다.
[ 11/17 14:56]

행복

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국악 연주가 펼쳐졌다. 대금과 소금 등에 이어 단소가 연주되었다. 청성곡이었다.
[ 11/09 10:31]

내화리 삼층석탑

산색(山色)이 단풍으로 물들고 사과가 붉게 익은 들녘에, 천 여 년 전 세워진 삼층석탑이 가을날 오후 볕을 받고 한적히 서 있다.
[ 10/27 16:48]

큰 잔치는 한번으로 족하다.

고향을 떠나 타향에 와 있어도 여우가 죽을 때엔 자기가 살던 곳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을 잊지 않고, 물을 마실 때도 그 원천을 생각하는 음수사원(飮..
[ 10/27 16:34]

네 탓이 아니야

청사 1층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무실에서 상담자원봉사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이번 주 토요일 서울 남산공원 백범광장에서 전시회가 있어요.”
[ 10/16 16:18]

The One

어둠과 함께 깊은 정적이 감돌았다. 어둠 속에서 빛이 나타났다. 그리고 둥근 원으로 하나 된 붉은 무리가 메인 스타디움 안을 물들였다.
[ 10/06 13:28]

신(新) 뉴욕제과

지난 휴일 산북 큰마을을 지나게 되었다. 그런데, 산북중고등학교 도로 맞은편에 사람들이 몰려있었다. 오토바이로 도로 위를 달리는 일명 라이더들이었다.
[ 09/25 15:36]

교수와 학생

어느 동료 교수가 말했다. “교수님, 교수와 학생은 로또 같은 사이 인 것 같아요” “왜요” “로또처럼 안 맞는 사이인 것 같아서요."
[ 09/25 15:25]

도천(陶泉)

출근하자 사무실이 분주하였다. 아침 일찍 직원 교육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강사는 도천(陶泉) 천한봉 선생이었다. 선생은 대한민국 도예명장으로 우리 문경 인이다.
[ 09/18 15:45]

덕불고(德不孤)

며칠 전이었다. 어떤 이로부터 신문의 칼럼을 소개받았다. 서강대 철학과 최진석 교수가 모 일간지에 ‘문제는 덕이다’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글이었다. 스마트 폰으로 받..
[ 09/08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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