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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0-07-10 오후 05:02:03 |

1우린 이래 살았다  

2텅 빈 충만  

3코로나 이후의 대학교육  

4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5아름다운선물 101  

  포토

우린 이래 살았다

텅 빈 충만

달항아리

휴일 찻사발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몇 곳의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전시장에는 훌륭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지난해와 다른 점이 눈에 띄었다.
[ 05/06 09:06]

봉암사 삼층석탑

4월의 신록은 연둣빛이다. 그 연둣빛은 생명의 태동에서 가장 순수한 색이다. 그래서 이때쯤의 나뭇잎은 마치 갓난아기의 맑은 피부를 닮았다.
[ 04/26 13:34]

20대 총선의 단상(斷想)

‘선거의 승패가 결정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한다는 사실에 있다’라는 미국의 유명한 컬럼니스트인 프랭클..
[ 04/26 13:29]

족구

점심시간에 사무실 직원들하고 족구게임을 하였다. 세 명이 한 팀이 되었다.
[ 04/15 12:26]

모과나무

“모과나무가 맞네!”
[ 04/08 16:12]

아름다운선물 101

얼마 전, ‘토요일을 사랑하는 산모임’ 회원들과 구미 천생산 산행을 하였다. 산행 후 뒷풀이 자리에서 어느 여성 회원이 묻는 말이었다.
[ 03/29 17:54]

흔들리는 풀뿌리

풀뿌리(grass roots)란 현재는 일반 대중이란 뜻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원래는 정당조직에서 평당원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1912년 영국 진보당 전당대회에서 베버리지..
[ 03/29 17:49]

문경 황태

“동로에 황태덕장이 있다는데요.”
[ 03/18 16:32]

고모산성

문자가 왔다. 발신자는 문경문화원이었다.
[ 03/09 09:33]

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둔 휴일 오후, 안해와 함께 절을 찾았다.
[ 02/29 09:49]

50대는 소리내 울지 않는다

지난 설 연휴, 떡국을 먹고 나니, 벌써 50대의 마지막 해 라는 느낌이 서글펐다.
[ 02/29 09:43]

알면 보이는 것은

조계종 특별선원인 봉암사에는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가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 문경지역에서 유일한 국보이다.
[ 02/16 12:15]

녹문(鹿門)

산양면 녹문마을을 들어갔다. 산양면의 금천교를 지날 때 마다 녹문이라는 마을의 이정표를 보았었다. 그때마다, 언젠가 저 마을에 들어가 보았으면 하였다.
[ 02/05 16:27]

웃음

일요일 미사를 마치고 성당 밖에서 교우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때 눈에 띄는 사람이 있었다. 얼마 전부터 성당에 나오고 있는 후배였다. 반가웠다. 악수를 청하고 안부를 ..
[ 01/29 13:31]

당신의 버킷 리스트는?

새로운 해가 시작되니, 내 나이 59세. 백세인생 노래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사이는 청춘이라 할 수 있으나 조선시대 27명의 국왕 평균수명 46.1세, 1800년 무렵의 우리 선..
[ 01/29 13:28]

경구(警句)

한 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생각도 없이 시간들이 그냥 지나갔다.
[ 01/19 15:47]

신풍미도(新豊美都)

새해가 밝았다. 불에 달군 듯한 둥근 원륜(圓輪)이 산 위에 얼굴을 내밀었다.
[ 01/08 15:47]

‘재경문경학우회’의 추억

‘언제든 가리/마지막엔 돌아가리/목화꽃이 고운 내 고향으로/조밥이 맛있는 내 본향으로/......./언제든 가리/ 나중엔 고향 가 살다 죽으리/메밀꽃이 하아얗게 피는 곳/...
[ 12/29 15:50]

그래여, 안 그래여

문경 사람이 서울 친구하고 문경새재 촬영세트장을 찾았다. 그 넓은 세트장을 보고 서울 친구가 물었다.
[ 12/29 17:01]

독일마을

지난 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문경시발전협의회의 정책과제 발표 및 토론회가 열렸다. 회의는 각 분과별로 그동안 연구한 과제들을 발표하고 위원들이 상호 토론하는 방식으..
[ 12/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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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로고라이트로 새로운 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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