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4-03 오후 06:30:29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독자칼럼

자유기고

게시판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0-03-31 오후 04:03:40 |

1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2천리마와 백락  

3행복식당  

4당단풍나무  

5자수장(刺繡匠) 김시인 선생  

  포토

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천리마와 백락

산북면 내화마을

지역의 문화를 들여다보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지역을 자연과 마을 그리고 유적과 문화재 등과 같이 현존하는 대상을 공간적으로 나누는 것이다.
[ 06/28 13:29]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보세요

동물들의 세계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사자가 총지휘관이 되었고, 동물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었다. 동물들은 서로를 쳐다보며 한심하다는 듯이 수군거렸다.
[ 06/28 13:24]

책 출간을 기리며

책을 출간(出刊)하였다. 제목은 문경도처유상수(聞慶到處有上手)이다.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신문인『주간문경』의 ‘창이 있는 덕승재’에 연재된 글들 가운데 지역과 관..
[ 06/17 16:28]

황장산

휴일 황장산을 올랐다. 이 산은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었다. 그러던 것이 지난 5월1일부터 개방되었다.
[ 06/08 17:18]

문경도처유상수(聞慶到處有上手)

“우리 문경 곳곳에는 훌륭한 인물과 문화재 그리고 유적들이 있습니다.”
[ 05/27 16:49]

간신, 그들을 변호 함

성공한 조정의 신하들은 충신으로 인정받고, 실패한 역사의 현장에는 간신이 활개 친다. 지난 총선에서도 새누리당의 참패 뒤에는 공관 위원들이 ‘비루한 간신’으로 ‘..
[ 05/27 16:14]

아름다운 마무리

“건강하게 지내다 다시 봐”
[ 05/17 08:40]

달항아리

휴일 찻사발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장은 사람들로 붐볐다. 몇 곳의 전시장을 둘러보았다. 전시장에는 훌륭한 작품들이 전시되었는데, 지난해와 다른 점이 눈에 띄었다.
[ 05/06 09:06]

봉암사 삼층석탑

4월의 신록은 연둣빛이다. 그 연둣빛은 생명의 태동에서 가장 순수한 색이다. 그래서 이때쯤의 나뭇잎은 마치 갓난아기의 맑은 피부를 닮았다.
[ 04/26 13:34]

20대 총선의 단상(斷想)

‘선거의 승패가 결정되는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누구를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구를 뽑지 않기 위해 투표한다는 사실에 있다’라는 미국의 유명한 컬럼니스트인 프랭클..
[ 04/26 13:29]

족구

점심시간에 사무실 직원들하고 족구게임을 하였다. 세 명이 한 팀이 되었다.
[ 04/15 12:26]

모과나무

“모과나무가 맞네!”
[ 04/08 16:12]

아름다운선물 101

얼마 전, ‘토요일을 사랑하는 산모임’ 회원들과 구미 천생산 산행을 하였다. 산행 후 뒷풀이 자리에서 어느 여성 회원이 묻는 말이었다.
[ 03/29 17:54]

흔들리는 풀뿌리

풀뿌리(grass roots)란 현재는 일반 대중이란 뜻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원래는 정당조직에서 평당원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1912년 영국 진보당 전당대회에서 베버리지..
[ 03/29 17:49]

문경 황태

“동로에 황태덕장이 있다는데요.”
[ 03/18 16:32]

고모산성

문자가 왔다. 발신자는 문경문화원이었다.
[ 03/09 09:33]

정월 대보름을 하루 앞둔 휴일 오후, 안해와 함께 절을 찾았다.
[ 02/29 09:49]

50대는 소리내 울지 않는다

지난 설 연휴, 떡국을 먹고 나니, 벌써 50대의 마지막 해 라는 느낌이 서글펐다.
[ 02/29 09:43]

알면 보이는 것은

조계종 특별선원인 봉암사에는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가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 문경지역에서 유일한 국보이다.
[ 02/16 12:15]

녹문(鹿門)

산양면 녹문마을을 들어갔다. 산양면의 금천교를 지날 때 마다 녹문이라는 마을의 이정표를 보았었다. 그때마다, 언젠가 저 마을에 들어가 보았으면 하였다.
[ 02/05 16:27]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리마와 백락

체중이 빠지고 감기가 오래가면 결..

붉은 비단에 싸인 네 부처

제4차산업혁명 시대 (68): 고성능 ..

현명한 경제 살리기를 위해

코로나19와 건강관리법

거안제미(擧案齊眉)

21대 국회의원선거 상주시-문경시 ..

점촌 랜드마크 내 미나리구이터 ‘..

김지훈 재경문경시향우회 명예회장 ..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상호: (주)문경사랑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황진호 / 발행인 : 황진호 / 편집인: 황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진호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mginews@daum.net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