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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1-02-26 오후 05:05:43 |

1탐춘(探春)  

2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3장(醬)  

4애독자  

5후덕재물(厚德載物)  

  포토

탐춘(探春)

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꽃의 계곡

친구에게서 책을 선물 받았다. ‘꽃의 계곡’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책의 표지에는 이름 모르는 푸른 야생 꽃이 그려져 있었다.
[ 05/31 09:36]

청탁금지법이 바꿔 놓은 풍경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침 출근 하자마자 내 연구실 문을 두드리는 학생이 있었다. 손에는 꽃이 핀 난 화분을 들고, “교수님 저는 교수님이 계시는 공공행정 전공이..
[ 05/31 09:32]

미산 김선식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한창일 무렵 문경읍을 찾았다. 도로가에 산뜻한 새 건물이 눈에 띄었다.
[ 05/19 17:50]

돼지감자

요즘 아침이면 어김없이 마당을 나간다. 그리고 담벼락 아래 작은 텃밭을 손질한다. 텃밭에는 상추와 고추, 오이 등이 심어져 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생각지도 않던 작..
[ 05/09 09:17]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부쳐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곧 시작된다.
[ 04/28 17:48]

괴담과 유언비어, 그리고 가짜뉴스

지난 4월 22일 모교 호서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94주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인생에서 가장 오랜 또래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고 사고 능력이 논리적으로 진행 되어가..
[ 04/28 17:18]

이제 새재는 이야기이다!

4월의 어느 휴일, 지인들과 새재를 찾았다. 새잿길을 걸으면서 잘 다듬어진 길과 명소마다 설치된 안내 표지판 그리고 길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길이 상쾌하게 다가왔다.
[ 04/19 09:04]

연화아회(蓮花雅會)

아침 출근길이었다. 주말에 내린 비 때문인지 출근길이 상쾌하였다. 반재이길을 지나면서 무심결에 벚나무를 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있었다.
[ 04/07 17:05]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②

산북면 읍실마을은 마을만으로 완성되지 못한다. 마을 뒷산은 굴봉산이고 그곳을 넘어 다니는 고개를 도실재라고 부른다. 도실재 너머에는 15만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
[ 03/28 18:20]

기록하며 사는 삶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훌륭한 기록을 우리 민족은 가지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선정된 조선왕조 500년을 기록한 왕조실록과 비서실..
[ 03/28 18:28]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①

다리를 건넜다. 어느 때나 이 다리를 바라보며 길을 지날 때마다 저 다리 너머의 마을은 마음에 두지 않았다.
[ 03/17 17:30]

감계록(鑑戒錄)

“아침에 덕봉 들판에 있는 논 일곱 마지기를 삼천 닢을 주고 샀다. 오후가 되어 날이 조금 개이긴 했지만 바람이 차고 구름이 사방에 가득했다. 이날 주자서(朱子書) 몇 ..
[ 03/07 17:07]

변즉통(變卽通)

“앞으로 산악회 활동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행 후 뒷풀이 자리에 참석한 산악회 신입 회원의 인사말이었다. 그의 다짐을 들으면서 오늘 그와의 산행이 떠올..
[ 02/28 18:54]

튀어도 될까요?

고향 점촌에서의 나의 초중고 생활은 좁은 지역에서 주위의 눈치 보며 범생이로 자랐던 기억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 02/28 18:50]

린隣(Rhin) - 고향의 꿈

“새벽에 동틀 무렵 눈을 뜨면 들창문에서 서서히 밝게 빚어 나오는 청량한 맑은 빛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고, 문창호지 위에 그려지는 갖가지 형상들을 보며 상상의..
[ 02/17 18:39]

현리(縣里)

설을 쇠고 난 다음 날 산양면 현리(縣里)를 찾았다. 바람이 불고 날씨는 차가웠다. 차를 세우고 마을길을 걸었다. 낮은 흙돌담 위에 오래된 기와가 얹혀 있는 고택들이..
[ 02/07 16:53]

리얼 소백산

앞으로 나아가려는 자유의지와 정상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자연과의 대립은 힘겨웠다. 한 발을 내딛는 다리의 근육은 이미 굳어져 쉽게 벌어지지 않고 찬 기온에 얼어버린..
[ 01/31 09:07]

지식인의 몰락

2016년에 벌어진 일들이 2017년에 들어 와서도 그 파장이 계속되고 있다.
[ 01/31 08:56]

감사(感謝)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 올해 설 지원대상자로 추천한 사람입니다.” 담당직원이 서류를 보여주면서 하는 말이었다. 내용을 읽어보니 오래 전, 검사실에서 근무하면서..
[ 01/18 10:01]

찻사발의 꿈, 세계를 담다

“판을 바꿔야지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01/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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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심층 신경망

탐춘(探春)

변비의 원인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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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체온

문경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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