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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소설(小雪)  

2집단지성이 요구되는 시대  

3소창다명(小窓多明)  

4주흘산  

5수희찬탄(隨喜贊嘆)  

  포토

소설(小雪)

집단지성이 요구되는 시대

문리단길

며칠 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활동보고 및 지역특강”이 있었다.
[ 08/01 16:24]

군중심리, 어떻게 생각하세요?

군중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프랑스 사상가인 귀스타프 르 봉(Gustave Le Bon, 이하 르 봉)의 1895년 발간한 고전적인 연구서인 ‘군중심리학’이 발간된 이후이다.
[ 08/01 16:14]

영강

휴일 많은 비가 내렸다. 특히 우리지역에는 호우경보가 발령되어 평균 강우량이 100㎜ 이상이 되는 지역도 있었다. 그에 따른 비 피해도 적지 않았다.
[ 07/21 17:28]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곧 인사(人事) 시기가 다가온다. 이곳에 근무한지 어느 덧 5년이 지났다. 공무원 전보규정에 한 곳에 5년 이상 머물 수가 없으므로 이제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
[ 07/11 16:43]

주암정 蓮花雅會

지난 주 금요일 오후 문경문화원에서 ‘문경대관’ 발간 기념회가 열렸다. 1986년에 이미 문경대관을 발간한 바가 있다. 그래서 지금의 ‘문경대관은’ 그 30년 후 우리 ..
[ 06/30 17:03]

여론조사 믿어도 될까요?

사회 구성원들의 전체 의견이라고 할 ‘여론’이라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우리는 ‘여론 조사’라고 한다. 여론조사에 여론이 제대로 반영 안 되고, ‘여론 조작’의 ..
[ 06/30 16:53]

마음

“허리도 아프고 안 아픈 데가 없네.” 평일 아침 식사하기 전, 차(茶)를 마시던 어머니의 푸념 섞인 말이었다. 그 말에는 지나온 세월의 회한과 여의치 않은 현재의 건..
[ 06/20 17:28]

대춘향전

사람들은 어렸을 때의 기억을 언제까지 기억하게 될까. 아마도 고향의 들과 냇가에서 뛰놀았던 옛 추억들은 평생을 간직할 것이다. 그래서, 근본을 잊지 못한다는 수구초..
[ 06/09 16:42]

꽃의 계곡

친구에게서 책을 선물 받았다. ‘꽃의 계곡’이라는 제목의 책이었다. 책의 표지에는 이름 모르는 푸른 야생 꽃이 그려져 있었다.
[ 05/31 09:36]

청탁금지법이 바꿔 놓은 풍경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 아침 출근 하자마자 내 연구실 문을 두드리는 학생이 있었다. 손에는 꽃이 핀 난 화분을 들고, “교수님 저는 교수님이 계시는 공공행정 전공이..
[ 05/31 09:32]

미산 김선식

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한창일 무렵 문경읍을 찾았다. 도로가에 산뜻한 새 건물이 눈에 띄었다.
[ 05/19 17:50]

돼지감자

요즘 아침이면 어김없이 마당을 나간다. 그리고 담벼락 아래 작은 텃밭을 손질한다. 텃밭에는 상추와 고추, 오이 등이 심어져 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생각지도 않던 작..
[ 05/09 09:17]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 부쳐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2017문경전통찻사발축제’가 곧 시작된다.
[ 04/28 17:48]

괴담과 유언비어, 그리고 가짜뉴스

지난 4월 22일 모교 호서남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94주년 체육대회가 열렸다. 인생에서 가장 오랜 또래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고 사고 능력이 논리적으로 진행 되어가..
[ 04/28 17:18]

이제 새재는 이야기이다!

4월의 어느 휴일, 지인들과 새재를 찾았다. 새잿길을 걸으면서 잘 다듬어진 길과 명소마다 설치된 안내 표지판 그리고 길 따라 흐르는 시원한 물길이 상쾌하게 다가왔다.
[ 04/19 09:04]

연화아회(蓮花雅會)

아침 출근길이었다. 주말에 내린 비 때문인지 출근길이 상쾌하였다. 반재이길을 지나면서 무심결에 벚나무를 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무언가가 있었다.
[ 04/07 17:05]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②

산북면 읍실마을은 마을만으로 완성되지 못한다. 마을 뒷산은 굴봉산이고 그곳을 넘어 다니는 고개를 도실재라고 부른다. 도실재 너머에는 15만평에 달하는 넓은 분지..
[ 03/28 18:20]

기록하며 사는 삶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훌륭한 기록을 우리 민족은 가지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도 선정된 조선왕조 500년을 기록한 왕조실록과 비서실..
[ 03/28 18:28]

읍실 그리고 도실재 너머 - ①

다리를 건넜다. 어느 때나 이 다리를 바라보며 길을 지날 때마다 저 다리 너머의 마을은 마음에 두지 않았다.
[ 03/17 17:30]

감계록(鑑戒錄)

“아침에 덕봉 들판에 있는 논 일곱 마지기를 삼천 닢을 주고 샀다. 오후가 되어 날이 조금 개이긴 했지만 바람이 차고 구름이 사방에 가득했다. 이날 주자서(朱子書) 몇 ..
[ 03/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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