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02-27 오전 10:50:55

                   독자칼럼자유기고게시판

독자칼럼

자유기고

게시판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포토 > 독자란

최종편집 : 2021-02-26 오후 05:05:43 |

1탐춘(探春)  

2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3장(醬)  

4애독자  

5후덕재물(厚德載物)  

  포토

탐춘(探春)

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칸나(Canna)

“백로가 하얀 궤적을 울리며 푸른 산 사이를 빗금 지으며 날아갈 때/ 나는 정말 행복하다/ 너는 행복하니/ 칸나가 피어있는 내내 칸나는 행복하다.”
[ 03/27 17:12]

미투가 남긴 대학가 풍경

지난 1월 29일 서지현 검사의 성추행 피해 폭로를 계기로 ‘나도 피해자‘라는 의미의 미투(Me Too) 운동이 사회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연극, 가요, 개그계로 번져나가는 ..
[ 03/27 17:09]

문경문화원장

아침에 출근을 하면 늘 반재이 도랑가를 지나간다. 봄이 와서일까. 요즈음 반재이도랑의 벚꽃나무 색(色)이 예사롭지 않다.
[ 03/16 17:55]

달집태우기

“오늘 정월대보름날이네요. 식당에서 마을주민 계모임이 있어 시끄럽지 않겠냐고 하는데 어떡하지요.”
[ 03/05 09:13]

윷놀이

“모를 해요. 모를!”
[ 02/28 11:33]

부러진 사다리

설 연휴. 58년 개띠인 내가 한 갑자를 돌아 맞는 새해 아침. 앞으로의 60갑자는 그 절반을 지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난 60년의 추억이 내게 주마등처럼 스친다.
[ 02/27 16:55]

겨울바람

“친어머니인 내게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 02/12 09:12]

어느 시인의 사랑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일까요?”
[ 02/06 17:00]

청대 일기(淸臺 日記)

우리 지역의 유학자 가운데 산북면 서중마을 출신의 청대 권상일이라는 이가 있다.
[ 02/01 09:14]

긍정심리학의 세계

학기 중에는 강의평가와 연구, 산학협력 등 대학에서 요구하는 많은 것들을 채우기 위해 스트레스도 받지만 그래도 교수라는 직업이 좋은 것은 방학이 있다는 것이다.
[ 01/30 17:28]

점촌1동

주말 저녁 시청에 근무하는 엄원식 학예사를 만났다. 식사를 하면서 약간의 반주를 곁들였다.
[ 01/20 09:27]

근검공서(勤儉恭恕)

새해가 밝았다. 무술년(戊戌年)이다. 새해 업무가 시작되었다. 일을 하다가 문득, 책상 위의 2018년도 업무일지가 눈에 띄었다.
[ 01/09 16:50]

하늘재 옛길

하늘재는 옛길이다. ‘옛길’은 우리 문경을 대표하는 고유명사이기도 한다. ‘옛날부터 있어온 길’이라는 단어가 우리 문경에서만은 특별하게 다가옴은 왜일까.
[ 12/29 17:58]

육십갑자 돌고 보니

요사이 SNS 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커피시인’으로 불리는 윤보영. 문경 갈평 출신으로 현재 보건복지부 과장(서기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그가 쓴 ‘한해를 보내며’라..
[ 12/29 17:48]

문경문화원

추운 날씨가 연일 이어졌다. 지난 주말 산행과 추위가 겹친 때문인지 다음 날 덜컥 감기에 걸렸다. 장거리 출근과 연말의 여러 가지 일정이 몸에 무리를 준 듯했다.
[ 12/20 08:56]

BTS

어느 날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지난 5월 15일 미국 abc 방송국에서 방영한 AMAs(American Music Awards) 시상식 공연 모습이었다.
[ 12/08 16:44]

문경아리랑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문경새재아리랑제가 시내 일원에서 열렸다. ‘팔도아리랑, 문경으로 모여든다’라는 주제로 전국의 아리랑인들이 아리랑 잔치를 문경에서 벌인 것..
[ 11/28 17:54]

장수의 악몽

인간은 옛 부터 무병장수를 꿈꾸며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 하였다. 요즘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말이 유행이다. 100세를 넘은 분들을 주위에서 ..
[ 11/28 17:02]

인정(認定)

“다음 인사에는 다른 부서에 가서 쉬고 싶어요.”
[ 11/17 16:35]

형제

“거짓말이 아닙니다. 형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 11/08 11:22]

   [1] [2] [3] [4] [5] [6] [7]  [8]  [9] [1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 손국..

[부고] 이창교 전 문경문화원장 별..

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뉴스로 세상읽기(29)- 사라진 ‘백..

21) 심층 신경망

탐춘(探春)

변비의 원인과 예방

산북 장수황씨 종택 아름다운 한국..

건강과 체온

문경교육지원청 청렴도 향상 현장 ..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상호: (주)문경사랑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황진호 / 발행인 : 황진호 / 편집인: 황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진호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mginews@daum.net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