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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봄날은 간다  

2슈필라움  

3송무백열(松茂栢悅)  

4갈라파고스 정당의 무대가 된 대한민국  

5안에서 보는 미술관거리  

  포토

봄날은 간다

슈필라움

운강로

“한번 읽어보세요.”
[ 04/28 16:32]

똑똑한 사람들도 왜 멍청한 선택을 할까?

운전을 할 때 옆 차선으로 옮기려는 찰나, 난데없이 차 한 대가 추월해서 지나갈 때 ‘아니 전혀 못 봤는데’하고 놀라는 경우가 있다.
[ 04/28 16:28]

어반 스케치

벚꽃이 한창이던 3월, 점촌1동사무소 2층 회의실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 04/18 17:26]

롱곡(聾谷) 조용철 선생

어느 날 우연히 우리 지역 출신의 서예가 롱곡(聾谷) 조용철 선생의 이름을 듣게 되었다.
[ 04/11 16:54]

자작나무 숲

반재이 도랑의 벚꽃이 망울을 터트렸다.
[ 03/31 16:51]

‘우리편 편향’이 참 무서워요!

고등학교까지 문경에서 다니고, 대학 진학으로 서울에 올라와 결혼하고 직장은 지방대학에서 시작하였지만 주거지는 수도권에서 떠나지 않았다.
[ 03/31 16:39]

지금 여기에서

뒤뜰의 산수유가 바쁘게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는 봄날의 저녁, 안해와 함께 골목길을 걸었다. 문화예술회관 언덕 뒤에 있는 처가(妻家) 집을 다녀오는 길이었다.
[ 03/21 17:33]

수류화개장(水流花開欌)

“이름 좀 지어주세요.”
[ 03/10 16:48]

행복한 서재

사무실 뒤에 쌓아 놓았던 책들을 정리하였다.
[ 02/28 16:51]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작년 말 황반원공이라는 희귀병으로 오른쪽 눈 수술을 받았다.
[ 02/28 16:48]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입춘이 지나서야 새해 다이어리를 꺼낼 수 있었다.
[ 02/17 16:23]

도배를 하면서

좋은 볕들이 마당에 옹기종기 모였다.
[ 02/10 16:36]

어른

새해가 밝았다. 설 연휴 동안 바쁘게 지내다가 한적한 때에 유튜브 영상을 보게 되었다.
[ 01/31 16:37]

통찰력을 기대하는 사회

계묘년 설 연휴 나는 지난 연말 종합병원 안과에서 오른쪽 눈에 황반원공 수술을 하고 3주가 되어도 한쪽 눈이 보이지 않아 운전도 불가하고 의사가 안정을 취하라 하니 설날에 떨어져 사는 가족들이 의정부에 있는 오피스텔의 내 좁은 숙소로 와서 반찬을 전하며 세배를 하고 가니, 태어나 처
[ 01/31 16:24]

아름다운선물101

출근을 했다. 변화된 상황에 빨리 적응하기 위해 집에 있는 시간을 가능한 줄이기로 하였다.
[ 01/20 16:07]

설날 소고(小考)

며칠 있으면 설날이다. 반겨줄 부모님 안 계신 명절은 나이가 들어도 적응하기가 어렵다. 지난해 장모님까지 돌아가셔서 그런지 그런 마음이 더하다.
[ 01/20 16:03]

모락

새해가 밝았다. 돈달산에 올라 해맞이를 하면서 새해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였다.
[ 01/10 16:31]

다시 봄을 맞이하며

저는 제게 주어진 30여 년이라는 검찰공무원의 시간을 이제 거의 사용하였습니다.
[ 12/30 17:41]

2023년의 트렌드

2022년의 마지막 주, 한해를 돌이켜 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 12/30 17:37]

민화(民畵)

조선시대 후반에 유행하던 그림 중에 책가도(冊架圖)가 있다. 책가도는 책과 책거리 등을 그린 그림이다. 책거리는 책과 관련된 기물(器物), 즉 문방사우(文房四友)로 통칭되는 붓과 종이, 벼루, 먹 등 그리고 화병과 도자기 등을 더하는 말이다.
[ 12/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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