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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1-02-26 오후 05:05:43 |

1탐춘(探春)  

2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3장(醬)  

4애독자  

5후덕재물(厚德載物)  

  포토

탐춘(探春)

지방자치 30년. 2021년의 과제

허백정 홍귀달

지난 10일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주관으로 영강문화센터에서 학술발표회가 열렸다. 정식 명칭은 제19회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이다. 우리 지역 출신의 홍귀달 선생이 주..
[ 08/28 17:36]

환갑 여행

‘58개띠로 문경이 고향인 친구들 14명과 친구의 지인 2명 등 16명이 환갑 여행으로 중국의 사천성과 귀주성 일대를 5박 6일 일정으로 8월 16일에서 21일 사이에 다녀왔다..
[ 08/28 17:18]

호박

바람이 서늘하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시원한 바람이 방 안으로 들어온다. 몇 번의 뒤척임 끝에 몸을 일으키면 어제와는 다른 기온을 느낀다.
[ 08/17 16:16]

화수헌(花樹軒)

카톡이 울렸다. ‘향토사연구소’ 카톡방이다. 문경시 문화관광과 엄원식 학예사가 찍은 사진이 작은 화면을 가득 채웠다.
[ 08/07 16:45]

난득호도(難得糊塗)

인사(人事)가 있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는지 다음 인사까지는 이곳에 더 있어야 될 듯하다. 대신 부서를 옮겼다.
[ 07/27 15:23]

고향 사랑 기부제

지난 20일 문경시 정책자문단(단장 김응호) 하계 워크샵이 문경시청에서 열렸다. 정책자문단은 2013년 1월 창립되어 129명의 문경 출신 교수, 전문 연구원 등으로 구성되..
[ 07/25 17:43]

덕생비퇴(德生碑退)

우리 지역에서 경암 서실을 운영하는 김호식 선생. 경암(耕巖)은 그의 호(號)이다. 그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로 지역을 대표하는 서예가다. 그가 우리 지역 문화..
[ 07/17 16:45]

드론(drone)과 마을

문경문화원을 찾았다. 문화원에는 여러 부설단체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 향토사연구소가 있다.
[ 07/06 15:53]

인연

“상추 이거 정말 맛있는 건데…. 어디서 가져 왔노?”
[ 06/25 10:28]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나라 대표적 인구학자인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조영태 교수가 작년 중3과 초등학교 6학년인 딸을 사교육을 중단한 이후 또 대학을 보내지 않고 농업계 고등학교로 진..
[ 06/25 10:10]

늘꽃

“책 잘 읽었어. 고마워~”
[ 06/18 10:56]

가은, 가은요(加恩窯)

모처럼 가은(加恩)을 찾았다. 가은은 우리 지역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지역 경제의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곳에 은성탄광이 위치하여 1980년대 까지 국가 산업의 동맥이..
[ 06/09 09:11]

곳곳에 꽃이 피어 있다. 봄꽃이다. 그래서 4월과 5월은 꽃의 계절이라는 수사(修辭)가 당연할 수밖에 없다.
[ 05/30 09:31]

스승의 날에 쓴 반성문

한글을 창제하여 온 백성에게 가르친 스승 같은 존재, 세종대왕의 탄신일을 양력으로 계산하여 기념하는 5월 15일 스승의 날.
[ 05/30 09:19]

자전거 라이딩

바람이 앞에서 불어왔다. 자전거 폐달을 밟는 다리는 아직 건재했다. 그럼에도 상체가 자꾸만 앞으로 숙여졌다.
[ 05/21 09:27]

월방산 트레킹

연두색 작은 잎들이 갓난아기의 솜털 같은 이른 봄, 안해와 함께 봉서마을을 찾았다. 월방산 자락에 있는 이 마을은 아랫마을과 윗마을로 나누어 있다.
[ 05/09 16:22]

선정후사(先情後事)

몇 년 전, 어느 기업의 TV 광고를 인상 깊게 본 적이 있었다. 화면에는 젊은 대학생이 수업을 듣기 위해 건물을 향해 뛰어가는 장면이 비쳐졌다. 카메라는 젊은이의 뒷모..
[ 04/28 10:14]

왜 초등동창회인가?

4월 3주차 토요일인 지난 21일, 지역의 많은 학교가 동창회 체육대회를 열었다.
[ 04/28 10:03]

문경, 다시 꿈을 꾸다

매주 목요일에 ‘도심재생대학’ 수업을 듣고 있다. 초기에는 늦은 저녁까지의 일정이 부담스러웠으나 참여할수록 흥미를 느끼고 있다.
[ 04/16 08:57]

야유암(夜遊岩)

얼마 전 ‘고운 최치원과 문경’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문경시 문화예술과에서 매년 발간하는 문경문화연구총서 시리즈의 하나로 제14집이다.
[ 04/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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