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10-21 오전 10:57:09

종합행정정치출향인사회/복지/여성산업문경대학·교육문화/체육/관광사람들길 따라 맛 따라다문화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독자투고

직거래장터

자유게시판

결혼

부음

뉴스 > 사회/복지/여성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힘 모아 코로나19 청정지역 문경을 만들자!”

당국 대인소독기 등 운영 맞춰 민간 공기살균정화기 설치 증가

2020년 09월 29일(화) 17:13 [(주)문경사랑]

 

코로나19 청정지역을 추구하는 문경지역에 대인 소독기에 이어 공기살균정화기를 설치하는 기관이나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문경시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지난 2월부터 공공기관 입구에 대인 소독기를 설치했고 버스터미널과 문경새재 등에도 열 측정기와 대인 소독기를 운영해 감염병 확산에 대처해왔다.

이 같은 노력 덕분에 문경시에서는 지금까지 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데 그쳤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재 확산 조짐을 보이자 문경시의 감염병 확산 저지 노력과 함께 병원·식당 등 문경지역 민간 분야에서도 자체 방역을 위해 공기살균정화기 등을 설치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방역 장치 가운데 하나인 공기살균정화기는 한국산업기술원 등의 검사에 따르면 실내 공기 중에 떠도는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살균하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특히 실내 공기 순환이 필요 없는 장치로 에어컨 등의 기기와 같이 사용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문경 시내 일부 학교에서도 이 장치를 설치해 학생들의 감염병 확산 우려를 줄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경시 점촌동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권모씨(60)는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될만한 공기살균정화기 등을 들여놓으려 해도 영세 업체에서는 설치 비용이 부담이 가는 것은 사실"이라며 당국의 지원을 희망했다.

문경시는 최근 30억 원을 들여 코로나19 고위험시설과 문경시 자체 집중점검시설 18개 업종 2천여 곳을 대상으로 감염병 확산 방지 시설개선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어 이 사업과 연계한 지원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전체 : 0

이름

조회

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  

제목 :  

내용 :  

 

 

비밀번호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
“주간문경을 읽으면 문경이 보인다.”
- Copyrights ⓒ(주)문경사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문경사랑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주)문경사랑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은행 문경사랑봉사단 중증장애..

토란

폐렴 예방 접종에도 순서가 있다.

뉴스로 세상읽기(16)-감염병과 역사..

한약과 면역력

축제 패러다임의 변화

인공지능시대(8): 유전인자

강노지말(强弩之末)

문경문화원 세대공감 놀이마당 펼쳐..

산양양조장 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 ..

창간사 - 연혁 - 조직도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구독신청

 상호: (주)문경사랑 / 사업자등록번호: 511-81-13552 / 주소: 경상북도 문경시 점촌2길 38(점촌동) / 대표이사: 황진호 / 발행인 : 황진호 / 편집인: 황진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진호
제호: 인터넷주간문경 / 등록번호: 경북 아00151 / 종별: 인터넷신문 / 등록일 2010.10.28 / mail: mginews@daum.net / Tel: 054-556-7700 / Fax : 054-556-9500
Copyright ⓒ (주)문경사랑.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