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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 재학생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

2020년 07월 04일(토) 08:59 [(주)문경사랑]

 

ⓒ (주)문경사랑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취Up역량 플러스 캠프’와 ‘캐치업(CATCH業) 잡-페어’를 개최했다.

2020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취Up역량 플러스 캠프’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입사서류 작성부터 면접까지 취업경쟁력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구직활동의 자신감을 구축하고 ‘캐치업(CATCH業) 잡-페어’는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취Up역량 플러스 캠프’는 신청자 125명과 학과별 지도교수가 함께하는 학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취업 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직무 맞춤형 입사서류, 이미지&스피치, 면접 시뮬레이션, 지도교수 입사서류 컨설팅을 진행해 취업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입사서류작성 및 면접 준비를 마쳤다.

이어 ‘캐치업(CATCH業) 잡-페어’ 를 개최하여, 문경대와 협약한 우수 가족회사 10개의 인사담당자를 면접관으로 초청하여 직접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이날 면접에 합격한 참여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해당 산업체로 취업이 연계될 예정이다.

또한, 잡-페어의 부대행사로 참여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무료 이력서사진 촬영과 이미지메이킹으로 면접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기회도 제공했다.

취․창업교육지원센터는 재학생들의 질 높은 취업을 위해 입학부터 자신의 희망과 적성에 맞는 진로 설계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준수,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문경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 주관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으며, 2019년부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2019년 12월 정보공시 기준 2018년 졸업자 4차 유지취업률 82.7%(전국 10위), 최종취업률 78.7%(전국 14위)를 달성한 취업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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