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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김안제 박사의 隨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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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대의 처신

앞에 가는 사람은 뒤에 오는 사람의 거울이오 귀감이다. 특히 한 집안의 선∙후대 사이에는 더욱 그러하다.
[ 2020년 02월 28일]

빨치산

우리는 일제 점령기에, 그리고 특히 6․25동란을 통하여 빨치산이란 이름을 많이 들어서 아주 익숙해졌다. 별로 좋은 인상이나 감정을 주는 명칭은 아니었다.
[ 2020년 02월 21일]

신은 수학자인가?

우주만물이 우연하게 저절로 생겨나서 진화해 왔다는 자연발생설(自然發生說)에 따르면, 변화의 과정에서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점차 안정되고 조화로우며 균형된 상..
[ 2020년 02월 11일]

혼자 사는 재미 같이 사는 보람

사람은 누구나 이승에 태어날 때와 죽을 때, 혼자 왔다가 혼자 간다. 출생시는 부처님의 말처럼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곧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오..
[ 2020년 02월 01일]

성공한 인생

사람은 다른 동물과 같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정기간 살다가 때가 되면 죽는다. 이를 일생(一生) 또는 평생(平生)이라고 한다.
[ 2020년 01월 21일]

이기론(理氣論)

성리학(性理學)이란 철학적 학문 영역이 있다.
[ 2020년 01월 10일]

귀거래사(歸去來辭)

≪귀거래사≫는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글’ 이라는 뜻인 데, 중국 동진(東晉)의 시인인 도연명(陶淵明, 365~427)의 대표적 작품으로서 육조(六朝) 시대에 으뜸가는 명문으..
[ 2019년 12월 31일]

일본열도 침강론

중국대륙에서 뻗어 내린 한반도의 끝에 일본열도(日本列島)가 붙어 태평양(太平洋)쪽으로 펼쳐져 있었다.
[ 2019년 12월 20일]

사(死)의 찬미

≪사의 찬미≫라는 구슬픈 가요가 있는데 그 1절은 다음과 같다.
[ 2019년 12월 10일]

사면초가(四面楚歌)

‘사면초가’라는 말은 적으로 둘러싸여 있는 형세를 의미하는 사자성어인데, 이는 중국 전한(前漢)의 역사학자였던 사마천(司馬遷, 145~68 B.C.)이 쓴 ‘사기(史記)’의 ..
[ 2019년 11월 29일]

천적(天敵)

생물세계에는 식물연쇄(食物連鎖, food-chain), 곧 먹이사슬이라는 것이 있으며, 이로 인해 모든 생물이 생명을 유지해 가게 된다.
[ 2019년 11월 19일]

중용의 길

중국 고전 중 사서(四書)의 하나인 ‘중용(中庸)’은 노(魯)나라 공자(孔子, 552~479 B.C.)의 손자이고 증자(曾子, 506~? B.C.)의 제자이며 맹자(孟子, 372~289 B.C.)의 ..
[ 2019년 11월 09일]

달과 지구와 해, 문경과 경북과 한국

하늘에 있어 달은 지구를 돌고 지구는 해를 돌고 있다.
[ 2019년 11월 01일]

남가일몽(南柯一夢)

중국 전국시대 송(宋) 나라 사람으로 도가(道家)의 대표자인 당자(莊子)는 ‘호접몽(胡蝶夢)’이라는 글을 썼는데, 이는 장자가 꿈에 나비가 되어 즐겁게 놀다가 다시 깨어..
[ 2019년 10월 23일]

신라왕조와 로마제국

우리나라와 이탈리아는 공간상 아시아와 유럽이라는 전혀 다른 대륙에 속해 있고, 지리적으로 약 9,000km, 22,500리나 떨어져 있어 8시간의 시차를 보이고 있다.
[ 2019년 10월 11일]

낙강에서 한수까지

낙강(洛江), 곧 낙동강(洛東江)은 태백산(太白山) 북쪽의 함백산(咸白山)에서 발원하여 중도에 내성천(乃城川), 영강(潁江), 금호강(琴湖江), 황강(黃江), 남강(南江) 등..
[ 2019년 10월 02일]

박쥐의 두 마음

박쥐는 비행동물(飛行動物)로 쥐와 비슷하며, 야간활동성을 가지고 갑충·나비 등을 포식하는 짐승이다.
[ 2019년 09월 21일]

유학과 유교

공자(孔子, 551~479 B.C.)는 중국 춘추시대에 노(魯)나라의 산등성(山東省) 곡부현(曲阜縣)에서 노나라 장수 숙양흘(叔梁紇)과 안징재(安徵在)의 아들로 기원전 551년 음..
[ 2019년 09월 11일]

대조령아 이루소서 문경의 영광을!

조령(鳥嶺)은 문경의 주봉(主峯)이자 영산(靈山)이다.
[ 2019년 08월 30일]

구렁이의 복수

구렁이라는 큰 뱀이 있다. 깊은 산 속, 큰 나무 위, 집 근처 으슥한 곳에 살고 있는 육식파충류(肉食爬蟲類)이다. 집을 지켜주는 영물(靈物)이라 하여 함부로 죽이지 않으..
[ 2019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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