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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0-06-30 오후 04:13:23 |

코로나19가 바꾸는 세상  

입과 말  

제4차산업혁명 시대 (77): 1회용 컴퓨..  

뉴스로 세상읽기(5)- 중국-인도 국경..  

봉룡산업단지 조성 무산 이후는  

인도 최후의 제국  

제4차산업혁명 시대 (76): 캄 컴퓨팅  

뉴스로 세상읽기(4)-중국의 뒷 모습  

인구 30만 명 도시 가능한가  

인생열차  

제4차산업혁명 시대 (75): 퍼베이시브..  

뉴스로 세상읽기(3)-나라마다 다른 ‘..  

  포토

입과 말

제4차산업혁명 시대 (77): 1회용 컴퓨팅

뉴스로 세상읽기(5)- 중국-인도 국경분쟁의..

산업유산으로서의 쌍용양회 문경공장

우리가 산업유산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알고 있는 쌍용양회 문경공장은 문경시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소중한 산업유산이다.
[ 12/11 16:27]

백두산아 말해다오, 통일의 그날을!

백두산(白頭山)은 우리나라에 있어 민족의 영산(靈山)이오 역사의 증인이며 정신적 지주이다. 2,744m의 산상에는 천지(天池)라는 신비로운 호수가 있으며, 이로부터 동으..
[ 12/11 16:23]

제4차 산업혁명 시대 (21): 스마트 헬스케어

스마트 헬스케어(Smart Healthcare)는4차 산업혁명의 핵심ICT기술인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헬스케어와 접목한 분야이다.
[ 12/11 16:05]

세계의 영토분쟁(68):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19):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

우리가 처음에 살펴봤듯이 서양(유럽) 세력들은 1492년부터 대서양을 건너 신대륙을 발견하고, 곧 이어 아프리카를 남쪽으로 돌아서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일본..
[ 12/11 16:02]

예산안 꼼꼼히 따져봐야

문경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 당초 예산보다 9% 이상 증가한 6천770억 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
[ 11/30 17:26]

삶의 기록과 개인의 사료

인류역사에 있어 기호(記號)와 문자가 만들어지면서 기록(記錄)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 11/30 17:25]

제4차 산업혁명 시대 (20): 스마트홈

스마트 홈(Smart Home)은 자동화를 지원하는 개인 주택을 의미한다. 가정 자동화에서는 와이 파이(Wi-Fi)가 주로 원격 제어에 사용되며,
[ 11/30 17:18]

세계의 영토분쟁(67):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18): 일본 해군 수로지-2

1907년에도 독도가 <일본수로지>가 아니라 <조선수로지>에 기록된 것으로 봐서, 일본은 그 당시까지도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11/30 17:14]

정보공개청구제도 악용 폐해 심각

행정기관이나 단체에 대한 국민들의 정보공개청구권은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반드시 필요한 제도이고 민주사회나 복지국가로 가는 중요한 방편의 하나이기도 하다.
[ 11/20 16:32]

천시(天時)와 지리(地理)와 인화(人和)

중국의 고전인 ≪맹자(孟子)≫의 공손축편(公孫丑篇)에 전국시대 아성(亞聖)인 맹자(372~289 B.C.)의 다음과 같은 말이 소개되어 있다.
[ 11/20 16:29]

제4차 산업혁명 시대 (19): 스마트카

첨단기술의 집합체 "스마트카"
[ 11/20 15:37]

세계의 영토분쟁(66):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17): 일본 해군 수로지(水路誌)-1

메이지유신을 단행하고, 오랫동안 유지해 오던 태정관(太政官) 제도를 폐지하고 1885년 내각제를 채택한 일본은 서양의 새로운 제도를 받아들여 여러 분야에서 나라를 근..
[ 11/20 17:19]

세계의 영토분쟁(65):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6): “독도, 일본 땅이 아니다”

1877년 최고 행정기관인 <태정관>에서 “독도는 일본의 영토가 아님을 명심하라”는 지령문이 내려왔는데도 외무성의 와타나베(渡邊)국장은 울릉도에
[ 11/13 10:05]

세계의 영토분쟁(64):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5): “태정관지령문, 1877년”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부속으로 된 시말(始末)‘ 항목의 내용 가운데 독도에 관한 내용은 이렇다.
[ 11/13 10:00]

세계의 영토분쟁(63):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4): “독도, 일본 땅이 아니다”

이 소식을 들은 기도 다카요시(木戶孝允: 조슈번 정부의 지도자로서 막부의 쇼군을 무너뜨리고 천황을 권력에 복직시키기 위한 쿠데타 지도)는 무릎을 쳤다.
[ 11/13 09:58]

세계의 영토분쟁(62):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3): “독도, 일본 땅이 아니다”

이쯤 되면 우리는 “일본이 언제부터 한국을 침략할 마음을 먹기 시작했을까?” 일본의 소위 정한론(征韓論)에 대해 의문을 가질 때가 되었다고 본다.
[ 11/13 09:56]

세계의 영토분쟁(61):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2): “독도, 일본 땅이 아니다”

이번에는 1785년 일본에서 나온 <삼국접양지도, 三國接壤之圖>를 한번 보자. 이름에서는 (일본 한국 중국 등) 3국이라 했지만
[ 11/13 09:54]

세계의 영토분쟁(60):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11): “독도, 일본 땅이 아니다”

안용복의 활약 이후인 18세기 부터 20세기 초까지 일본이 만든 모든 공식 지도는 독도(獨島)를 ‘일본 영토가 아니’라고 표시하거나 ‘조선 영토’라고 표시했다.
[ 11/13 09:52]

세계의 영토분쟁(59):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 (10): 안용복과 박어둔

지금까지 살펴본 바와같이 이런 “외교적 업적”을 남긴 안용복은 어떤 인물일까? 당연히 외교관은 아니다.
[ 11/13 09:50]

세계의 영토분쟁(58): 아시아의 영토분쟁-독도(獨島) (9): 안용복의 2차 도일

1696년 봄(5월), 안용복은 울릉도와 독도를 거쳐 일본으로 건너갔다. 2차 도일이다. 안용복은 허가없이 국경을 넘어간 죄(1차 피랍, 1693년) 때문에 2년간의 옥살이를 마치..
[ 11/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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